
[뉴스핌=강필성 기자]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모던 스피릿 브랜드인 앱솔루트, 비피터, 제임스, 올메카, 하바나 클럽, 말리부는 오는 3일까지 송도 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리는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 참여한다고 1일 밝혔다.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페스티벌 현장에 모던 스피릿 바를 설치해 부스를 방문하는 방문객들에 모던 스피릿 칵테일 북을 받아 SNS에 사진을 업로드하면 원하는 칵테일을 마실 수 있는 소비자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들은 앱솔루트 보드카 크랜베리, 비피터 진 토닉, 제임스 진저 에일, 올메카 데킬라 선라이즈, 하바나 클럽 쿠바 리브레, 말리부 파인 피즈 등 모던 스피릿 6종으로 만든 다양한 칵테일 중 자신이 원하는 칵테일을 선택해서 즐길 수 있다.
페르노리카 코리아 마케팅 담당자는 “모던 스피릿 주요 소비자인 20~30대를 겨냥하여, 보다 폭넓은 인지도 증진과 페르노리카 다양한 스피릿 브랜드의 칵테일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 이번 펜타포트 락 페스티발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