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연일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됐다. 장거리 여행을 떠날 때 차량점검과 외부세차 등 기초적인 자동차 관리는 필수다. 특히 막히는 도로사정으로 많은 시간을 차 안에서 보내야 하는 휴가철에는 차량 내부 위생관리에 더욱 신경 써야한다.
31일 애경에스티에 따르면 효과적인 차량 내부 관리를 위해선 차 안에 자리잡은 세균과 곰팡이 제거가 급선무다.

여름철 자동차 내부는 따뜻하고 습기가 많아 세균과 곰팡이가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다. 차량 내 세균과 곰팡이는 차내 공기를 오염시켜 악취를 일으키고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와 노인의 기관지 계통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애경에스티 '홈즈 에어후레쉬 신차부활 자동차용'은 천연계 소취성분이 함유된 초미세 미스트로 자동차 안에 분사하면 실내, 매트, 시트 등에 스며든 악취를 제거해준다.
트렁크와 차량내부의 공간이 연결된 SUV차량의 경우 트렁크에 배인 악취가 신경 쓰인다면 애경에스티 '홈즈 에어후레쉬 데오센서 BIG 900g 자동차용'을 놓아두면 된다.
'홈즈 에어후레쉬 데오센서 BIG 900g 자동차용'은 2중 센서젤로 천연추출 엑기스가 내부 악취를 말끔하게 소취해준다.
공기청정 기능과 방향효과를 함께 보고 싶다면 애경에스티 '홈즈 에어후레쉬 클리어 포레스트'가 효과적이다. 배기가스 성분(NO2)을 제거하는 공기청정 방향제로 차량 내 공기를 정화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애경에스티 관계자는 "긴 시간 차에서 보낼 때는 차량 내 공기를 상쾌하게 유지시키는 것이 중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