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조아제약이 상처 및 감염부위 치료제 ‘조아티로겔’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조아티로겔의 주 성분은‘티로트리신’으로 상처, 화상, 곪은 피부, 곰팡이 감염, 습진 및 입술물집 등에 치료효과를 나타낸다. 끈적임이 적고 피부에 도포시 시원한 쿨링 작용을 낸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곪은 상처 또는 화상 치료를 원하시는 분, 농가진∙모낭염∙종기증∙감염성 습진과 같은 세균성 피부 감염증 치료를 원하는 분, 입술물집이 있는 분들에게 ‘조아티로겔’을 권해 드린다"고 말했다.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제품에 대한 사항은 조아제약 고객상담실(080-988-8888)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