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고래전쟁'에서 샘 해밍턴의 어머니 잰 러스가 출연해 놀라운 경력을 공개했다.
29일 오후 첫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고래전쟁'에는 샘 해밍턴과 아내 정유미, 어머니 잰 러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휘재는 샘 해밍턴 어머니인 잰 러스에 대해 "호주에서 유명인사"라고 소개했다. 이에 샘 해밍턴은 "어머니가 유명 캐스팅 디렉터로 활동했다"고 밝혔다.
샘 해밍턴 어머니 잰 러스는 할리우드 스타 러셀 크로우, 휴잭 맨을 발굴 한 것으로 소개돼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고래전쟁'에서 잰 러스와 정유미는 요리 대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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