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열대야로 인한 수면 장애를 토로하는 목소리가 높아지는 가운데, 열대야 수면 요령이 눈길을 끌고 있다.
폭염 열대야 수면을 위해서는 자기 전 스마트폰 사용은 지양하는 것이 좋다. 잠자기 직전까지 스마트폰을 사용한 사람의 잠드는 모습을 지켜본 결과, 뇌의 각성이 20번 이상 일어났다. 이는 눈에 빛이 들어가면서 몸이 잠들 준비를 하지 못 하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열대야에는 실내 온도는 22도에서 23도, 습도 50%에 통풍은 잘 되도록 해야 숙면을 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알려졌다. 격한 운동이나 찬물 샤워도 피해야 한다. 찬물로 햐워할 경우 근육이 긴장해 오히려 체온을 올리기 때문에 대신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는 게 좋다.
한편 열대야 수면 요령을 접한 네티즌들은 "열대야 수면 요령 참고해야지" "스마토폰 없인 못사는데" "열대야 수면 요령 간단한듯 어렵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