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방송인 서유리가 웹툰작가 김풍과 부천국제만화축제 서포터즈로 활약한다.
올해 17회를 맞는 부천만화축제는 28일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공식기자회견을 갖고 행사 안팎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풍과 서유리가 참석했다.
김풍과 서유리가 서포터즈로 활동할 부천국제만화축제는 오는 8월13일부터 17일까지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일대에서 개최된다. ‘만화, 시대의 울림’을 주제로 하는 이번 부천국제만화축제는 김풍과 서유리의 서포터즈 활동 소식으로 먼저 주목 받고 있다.
한편 서유리는 이날 트위터를 통해 소아암 아이들을 돕는 행사 참여도 호소했다. 서유리는 “31일 오후5시 홍대놀이터에서 소아암 환아 돕기 캠페인 ‘슛포러브’가 열린다”며 “페널티킥을 차 1골당 소아암 환아를 위해 5000원씩 기부되는 뜻 깊은 행사다. 저도 참여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