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지는 26일 개막한 서울 신촌 물총축제 현장을 찾아 팬들과 만났다. 이날 6000여 명이 모인 신촌 물총축제에서 거대한 스프라이트 디스펜서 위에 올라 개막을 알린 수지는 스프라이트 샤워 부스에서 터진 상쾌한 스플래시와 함께 특유의 상큼한 미소로 관중을 매료시켰다.
이번 행사는 최근 스프라이트 TV 광고를 통해 도심 속 상쾌한 ‘스프라이트 샤워’를 제안했던 수지가 신촌 물총축제에 참가한 소비자들과 ‘스프라이트 샤워’의 시원한 스플래시를 경험해보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신촌 물총축제에 참가한 수지는 스프라이트 TV 광고에서 선보여 화제를 모은 샤워 댄스의 한장면과 물총을 든 쿨섹시 포즈를 연출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신촌 물총축제는 27일까지 이어진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