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HSBC는 환경교육 전문 단체인 녹색교육센터와 함께 어린이들을 위한 '숲 치유프로그램 (와숲)'에 참가할 지역아동센터를 7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올 9월과 11월 사이에 진행될 예정이다.
HSBC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참가 어린이들의 정서적 안정과 생태 감수성 회복을 도모하고, 숲에서 진행되는 공동체 활동을 통해 아동의 사회성과 자존감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참가 어린이들은 쉽게 찾아갈 수 있는 동네 숲에서 생태 동요 배우기, 에코 추적놀이, 숲속 작은 도서관, 숲과 마주하기, 우리가족 나무찾기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을 체험하게 된다.
참가를 원하는 지역아동센터는 7월 31일까지 녹색교육센터에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참여 대상은 서류심사와 방문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다.
HSBC는 전 세계적으로 환경과 교육에 특별한 사명감을 가지고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청소년을 위한 장학 사업인 HSBC 희망장학금, 청소년 창업 및 진로 'HSBC Aim High' 캠프, 환경교육 프로그램 'HSBC 미래세대 섬환경 캠프,' 미래세대 물교육 프로그램 등을 꾸준히 추진해 오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