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하이트진로의 맥주 브랜드 드라이d는 빅뱅 지드래곤과 2500명의 피서객이 함께한 '워터파이트 in 오션월드'의 TV CF를 25일부터 선보인다.
이번 신규 광고는 지난 4일 강원 홍천 비발디파크 오션월드에서 열린 '드라이d 워터파이트 in 오션월드'의 박진감 넘치는 물싸움 장면을 그대로 담았다. 또한 드라이d만의 차별화된 놀이 문화와 젊은 감각을 표현하는데 중점을 뒀다.

모델 지드래곤은 이번 광고에서 7m 높이의 크레인을 타고 깜짝 등장해 사람들을 향해 시원한 물대포를 쏘는가 하면, 2500명의 참가자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물총 싸움을 즐겨 촬영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또한 이번 신규 광고는 워터파이트 현장의 방대한 스케일과 생생한 모습을 자연스럽게 담아내기 위해 총 12대의 카메라와 최첨단 헬리캠, 핸드헬드, 고프로 등 특수 카메라가 사용됐다.
신은주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트렌드 아이콘 지드래곤과 2500명의 젊은이들이 현장에서 보여준 에너지를 통해 드라이d의 열정적이고 시원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전달하고자 이번 광고를 기획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