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MBC 라디오 측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항상 최선을 다해 좋은 주말을 함께해준 유채영 씨 고마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유채영은 지난달 말까지 MBC 표준FM '좋은 주말, 김경식 유채영입니다'를 진행했지만 건강 문제로 하차한 바 있다.
한편 이날 유채영의 소속사 150엔터테인먼트 측은 "유채영이 24일 오전 생을 마감했다. 유언은 없었고 유채영의 생전 밝았던 모습들을 오래도록 기억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유채영 사망에 네티즌들은 "유채영 사망, 안타깝다", "유채영 사망, 좋은 곳으로 가시길", "유채영 사망, 마음 아프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