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에 따르면 이날 접견에서 한미FTA의 양국간 교역 및 서비스의 발전에 대해 평가하고 향후 FTA 이행을 위해 필요한 협조 방안 등을 논의한다.
특히, 미 상의측은 한미FTA를 적극 지지해왔으며 FTA 혜택을 보다 확산시키기 위해서는 기업과 정부의 협력 필요성이 있음을 강조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한미간 경제협력 발전을 위한 민간분야 협력 활성화 방안도 논의된다. 미 상의는 한미재계회의 산하에 '창조경제 분과'를 신설하고, 오는 11월 양국 경제인들이 참석하는 심포지움을 개최할 예정이다.
아울러 외국인 외자유치, 경제활성화를 위한 규제개혁 노력 필요성에 대ㅐ서도 의견을 교환한다.
박 대통령은 미국내에서도 개방주의를 계속 확대하면서 보호주의를 억제할 수 있도록 미 상의의 역할을 당부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