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살로몬은 아웃도어 브랜드의 각축장인 주말예능에 등장하며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특히 지난주 방송된 KBS 1박2일 '선생님 올스타' 편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켰으며, 출연진들이 착용한 의상에 대한 관심 역시 뜨거웠다.

이날 방송에서 김준호와 정준영은 각자의 분위기에 맞춘 아웃도어룩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김준호는 모노톤 컬러로 세련되면서도 스포티한 아웃도어 패션을 선보였다.
여름철 필수 아이템으로 통기성이 뛰어난 반팔 짚티와 쌀쌀한 밤에 가볍게 입을 수 있는 초경량 바람막이, 이와 함께 신축성이 뛰어나 야외 활동에도 움직이기 편한 기능성 팬츠를 매치했다.
유문봉 살로몬 아웃도어 상품팀 팀장은 "최근의 아웃도어 트렌드는 기능성은 물론, 평소에도 가볍게 매칭할 수 있는 디자인을 선호하는 추세"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