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기 기자] 한화케미칼이 태양광 업황 회복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인해 상승세다.
2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한화케미칼은 오전 9시 19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400원, 2.23% 오른 1만8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유덕상 동부증권 연구원은 "한화케미칼은 태양광 수직계열화를 구축하는 과정에서 대규모 영업적자와 재무부담 가중으로 그동안 밸류에이션 부담이 지속됐으나 이제는 다르다"며 "태양광 업황 개선이 지속되면서 태양광부문도 턴어라운드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태양광 턴어라운드에 힘입어 한화케미칼의 전사 영업이익은 지난해 979억원에서 올해 2960억원으로 202.3% 증가하며, 대폭 개선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뉴스핌 Newspim] 김현기 기자 (henr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