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반도건설이 김포한강신도시에 지은 '김포한강 반도유보라 2차'가 품질 우수 시공단지로 선정됐다.
23일 경기도 주택정책과에 따르면 지난 21일 공동주택 품질검수 조사결과 반도건설과 삼성물산, 대우건설이 지은 아파트가 경기도 품질 우수 시공단지에 선정됐다.
김포한강 반도유보라 2차는 단지 내 순환 산책로와 수경 시설 특화 및 지하주차장 안전 시공 등에서 우수 사례로 평가받았다.
반도건설 관계자는 "입주민이 더욱 만족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오는 9월 선보이는 국가 산단, 양산신도시, 동탄2 신도시 분양사업지에서도 품질이 남다른 아파트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