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기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박종수) 금융투자교육원은 '금융보고서 작성 실무' 과정을 오는 9월에 개설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각종 공시서류 관련 법규, 공시제도에 대한 종합적인 학습을 통해 금융보고서에 대한 이해를 향상시키고, 모범사례에 대한 벤치마킹을 통해 금융보고서 작성능력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금투협 관계자는 "수강생들은 이번 과정에서 공시제도 및 펀드관련 법령에 대한 학습을 통해 올바른 우리말 사용과 보다 이해하기 쉽고 논리적인 보고서 작성법을 습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교육기간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7일까지며 3일간 총 12시간이다. 주 교육대상자는 금융투자회사에서 금융보고서 작성·검토·승인업무 종사자이다.
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www.kif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김현기 기자 (henr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