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임주현 인턴기자] 배우 홍수아의 근황에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최근 홍수아 주연의 중국정통 멜로드라마 '억만계승인' 스틸컷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홍수아는 교복을 입은 채 수줍은 미소를 짓고 있다.
이에 홍수아의 소속사 제이스타즈 엔터테인먼트는 "중국 내 드라마 관계자들이 홍수아는 보여줄 매력이 많은 배우로 차기작도 함께하고 싶다고 캐스팅 콜을 보내고 있다"며 "한국 드라마의 강점을 중국 내에 많이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홍수아는 올여름 개봉 예정인 중국 공포영화 '원령지로'에서 여주인공 설련 역을 맡아 색다른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홍수아는 소속사를 통해 "여행하고 못했던 취미생활도 하면서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있다. 동시에 제의받은 작품도 검토하고 있다. 국내외를 모두 염두에 두고 있다. 조만간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홍수아 근황에 네티즌들은 "홍수아 근황, 더 예뻐졌다", "홍수아 근황, 한국에서도 활동했으면", "홍수아 근황, 교복 잘 어울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