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이어진 열대야로 많은 사람들이 불면증을 토로하는 가운데,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여름철 불면증 예방법'이라는 제목으로 게시글이 게재됐다.
공개된 게시글에 따르면 자신의 적당한 수면량을 파악해 잠을 자면 불면증을 피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침에 스스로 깬 후 5~6분 안에 상쾌한 기분을 가지며, 낮 생활동안 졸리지 않고 집중력, 기억력에 곤란이 없는 정도가 적당한 수면 시간이며, 이러한 수면습관을 가지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일상 생활을 하는 것이 방법이라고 전해졌다.
여름철 불면증 예방법으로는 식사, 기상, 취침 시간을 일정하게 가져 생체 리듬을 유지하면서 취침 시간이 바뀌더라도 기상 시간은 유지하는 것이 좋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했다.
침실의 온도, 습도 등을 점검해 안락한 수면에 최적화된 환경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며, 잠들기 전 적당한 운동과 같은 활동은 깊은 잠에 빠질 수 있게 한다. 단 과격한 운동은 피해야 한다.
여름철 불면증 예방법에 네티즌들은 "여름철 불면증 예방법, 나도 힘들다" "여름철 불면증 예방법, 유용하다" "여름철 불면증 예방법, 도움이 되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