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신임 동반성장위원장에 안충영(사진) 중앙대 석좌교수가 내정됐다.
17일 동반성장위원회 등에 따르면 안 교수는 동반위와 경제 단체, 관계 기관 등의 협의를 거쳐 3대 위원장으로 낙점됐다.
안 교수는 경북 의성 출신이다. 대통령자문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위원, 대통령 직속 규제개혁위원장,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원장 등을 지냈다. 현재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외국인투자옴부즈만 등을 겸임 중이다.
동반위는 오는 25일쯤 본회의를 열어 안 교수의 위원장 선임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