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임주현 인턴기자] 인천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예비 엔트리 명단에 안치홍(KIA)이 제외됐다.
14일 오후 2시 KBO와 대한야구협회는 KBO 회의실에서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기술위원회를 열어 37명의 2차 예비 엔트리 명단을 발표했다.
이번 엔트리 명단에서는 외야수 김주찬(KIA)이 새로 합류한 대신 2루수 부문에서 안치홍이 제외돼 의구심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투수 부문에는 윤성환(삼성), 안지만(삼성), 장원삼(삼성), 차우찬(삼성) 등 16명의 선수가 이름을 올렸으며 포수로는 양의지(두산), 강민호(롯데), 이재원(SK)가 승선했다.
또 내야수 부문에는 박병호(넥센), 김태균(한화), 오재원(두산) 등 10명의 선수, 외야수 부문에는 최형우(삼성), 김현수(두산) 등 8명의 선수가 37인의 예비 엔트리 명단에 포함됐다.
안치홍에 네티즌들은 "안치홍, 말도 안 된다", "안치홍, 김주찬은 왜 넣은 건가", "안치홍, 아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