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유나킴과 전민주가 같은 걸그룹에 합류, 8월 데뷔한다.
14일 한 매체는 소속사 뮤직K엔터테인먼트 관계자의 말을 빌어 "유나킴과 전민주가 또 다른 멤버 3명과 함께 5인조 팀으로 활동한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유나킴과 전민주가 주축이 된 걸그룹은 오는 8월 첫 디지털 싱글 앨범을 발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유나킴과 전민주는 각각 Mnet '슈퍼스타K3', 'K팝스타2'에서 활약했다. 이후 유나킴은 2012년 YG엔터테인먼트에서 '슈스케' 출신 김은비와의 연습 동영상을 공개하며 걸그룹을 준비했지만 지난해 YG를 떠났다. 이후 윤미래, 타이거JK, 비지 등이 참여한 5월 솔로 데뷔 싱글 '이젠 너 없이도'를 발표했다.
한편 전민주는 오는 15일에는 솔로 데뷔곡 '비별(Good bye Rain)'을 발표한다. 이들과 함께 걸그룹을 이룰 다른 멤버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