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이 럭셔리 빙수, 돔 페리뇽 빙수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돔 페리뇽 빙수는 럭셔리 샴페인인 2004년산 돔 페리뇽(Dom Perignon) 100%로 만든 셔벗을 토핑하였으며, 복숭아 민트 샐러드, 유자 컴포트, 금박 초콜릿 링, 식용 꽃이 어우러져 미각적, 시각적으로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돔 페리뇽 빙수의 가격은 2인 기준 7만5000원(봉사료, 부가세 포함)이고, 6만원 추가 시 돔 페리뇽 2잔이 함께 제공된다. 돔 페리뇽 빙수는 호텔 로비에 위치한 더 라운지(The Lounge)에서 즐길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