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외환은행은 인도 현지 금융당국(Reserve Bank of India, RBI)으로부터 첸나이지점 설립 예비인가를 취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외환은행은 2008년에 뉴델리사무소 개소 후 현재까지 현지 한국계 기업 및 교민에 지역 및 금융정보, 금융 상담서비스를 제공해왔으며, 2010년부터 첸나이 지점 설립을 위해 현지금융당국(RBI)과 긴밀한 협의를 해온 바 있다.
지난 2012년 말 최종 예비인가 신청서를 제출한 후 1년 반 만에 예비인가를 취득하게 되었으며, 본인가 취득 등 남은 절차를 마치고 금년 말 영업을 개시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