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한 매체는 "구지성이 도그 브리더 전문가 A 씨와 오랜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도그 브리더란 강아지를 사육하고 가치를 높이기 위해 도그쇼에 출전시키는 전문가를 의미한다.
이에 소속사 측은 "본인에게 직접 확인해야 될 것 같다. 확인 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06년 레이싱 모델로 데뷔한 구지성은 이후 드라마, 예능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구지성 도그 브리더에 네티즌들은 "구지성 도그 브리더, 계속 열애설 터지네", "구지성 도그 브리더, 깜짝 놀랐다", "구지성 도그 브리더, 대박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