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네시삼십삼분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액션스퀘어가 개발한 모바일 액션 RPG(역할수행게임) ‘블레이드 for Kakao’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달의 우수게임’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전자신문, 더게임스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달의 우수게임은 출시 초기의 국산 게임 중 기획·그래픽·음향·작품성 등이 우수한 게임을 발굴해 시상하고 게임의 홍보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1997년 시작된 이래 18년간 약 300여 편을 선정해 지원해왔다.
지난 4월 출시된 블레이드는 액션 RPG 중 가장 빠른 기록인 40일만에 300만 다운로드를 달성했으며, 5월에는 국내 서비스 성적만으로 전 세계 구글플레이 매출 4위를 기록했다. 또 7월 11일 현재까지도 국내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서 매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블레이드는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차세대게임콘텐츠제작지원사업에 선정되며 한 차례 우수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