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지난 5일 속초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트라이애슬론 혼성릴레이 대표 선발전에서 중고등학교 선수들이 성인 선수들을 제치고 대표로 선발되는 파란을 일으켜 화제다.
이번 혼성릴레이 대표 선발전은 기존 성인 선수들 외에도 중학교 3학년 99년생까지의 선수들이 참여 할 수 있는 오픈 경쟁방식으로 펼쳐졌는데, 여자부문 1,2위를 중3, 고1 학생이 차지하는 이변이 발생 한 것.
한삼인 브랜드로 잘 알려진 농협홍삼은 지난 5월 대한트라이애슬론연맹과 공동 스포츠마케팅 협약을 맺고 트라이애슬론 선수들에게 한삼인 홍삼 제품을 후원해오고 있다.
농협홍삼 담당자는 “트라이애슬론 국가대표선수들이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각종 홍삼 제품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대한트라이애슬론연맹과 맺은 공동 스포츠마케팅 협약에 따라 트라이애슬론 선수가 직접 R&D에 참여해 선수들의 체력유지에 도움을 주는 홍삼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신제품을 곧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