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인턴기자] H.O.T출신 장우혁과 일본인 배우 유민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장우혁 소속사 홈페이지가 마비됐다.
10일 오전 한 매체는 장우혁과 유민이 함께 해외여행에 다녀왔으며, 두 사람이 수년째 오랜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장우혁과 유민의 열애설이 터진 후 현재 오후 4시 기준 장우혁의 소속사인 WH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가 마비됐다.
장우혁의 소속사 홈페이지는 "해당 사이트는 트래픽 초과로 차단되었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이용이 불가능한 상태다.
한편, 장우혁의 소속사인 WH엔터테이먼트 측 관계자는 "전혀 모르고 있던 내용"이라며 "현재 장우혁이 에능 프로그램 촬영 중이라 확인이 어렵다. 곧 공식입장을 밝히겠다"는 발표 후 현재 아무런 입장을 내 놓고 있지 않은 상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