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민감피부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아토팜(ATOPALM)’이 지난 2월 서울 롯데면세점 잠실점과 코엑스점에 이어 롯데면세점 소공점과 제주 지역 면세점까지 입점을 확대한다.
특히 롯데면세점 잠실점의 경우 아시아 최대 시내 면세점으로 주목받고 있는 제2롯데월드점 이전을 앞두고 있어 판매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아토팜은 지난달 28일 한화 갤러리아 제주공항 면세점을 시작으로 제주 한라면세점에도 추가 입점할 계획이다. 이로써 아토팜은 제주도 지역 내 2개 면세점을 포함, 전국 총 5개 면세점으로 그 영역을 넓히며 민감 스킨케어 리딩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아토팜 브랜드 매니저 한창희 팀장은 “기존 면세점에서의 국내외 관광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에 힘입어 추가 면세점 입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소비자들에게 더 많은 혜택과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국제박람회 참가, 유통채널 확대 등 고객과의 접점을 늘려나갈 수 있는 지속적이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