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방송장비 기증은 NH농협증권의 1사 1촌 자매결연 마을인 수동리에서 공사로 인해 스피커 시스템을 비롯한 마을 방송장비가 유실됐다는 소식을 듣고 이뤄졌다.
NH농협증권은 스피커 등 마을 방송 장비와 4km에 이르는 연결 케이블 공사를 지원했다.
NH농협증권 안병호 대표는 "1사1촌 마을에서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부분에 도움을 드리고 싶어 방송장비를 기증하게 됐다"며 "수동리 마을 주민들 모두가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NH농협증권은 지난 6월말부터 ‘1사1촌마을 환경개선 프로젝트’를 가동하고 농협금융 자회사의 1사1촌마을을 찾아 벽화를 그리고 일손 돕기를 실시해 오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