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다음은 9일 장 마감 후 주요공시다.
▲대성파인텍은 태양열 온수기 제조업체인 강남(주)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
▲다우인큐브는 경영참여와 사업역량 강화를 위해 전자책 서비스업체인 바로북의 지분 41.99%(8만3147주)를 27억5100만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엠제이비는 현 경영진의 배임혐의로 인한 피소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현 경영진 중 일부에 대해 배임혐의로 고발된 사실을 확인했다"며 "상기 사건과 관련하여 현재까지 추가적으로 확인된 사실은 없다"고 공시했다.
▲빙그레는 9일 최대주주인 김호연 전 회장이 보통주 626주를 장내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이로써 김회장의 보유 주식수는 330만3740주(33.54%)로 늘게 됐다.
▲참엔지니어링은 삼성디스플레이와 96억179만원 규모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아세아텍은 승용이앙기용 예비 모대 프레임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 회사 측은 이 특허를 디젤승용이앙기와 써레이앙기에 적용해 보급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계열사인 인더스파크에 669억4996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
▲화승인더스트리는 화승알앤에이의 주식 29만주를 93억6700만원에 장외거래를 통해 일시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신양엔지니어링은 144억296만원 규모의 보통주 1268만9839주를 유상증자 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필름은 발행주권의 현저한 시황변동과 관련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당사는 실적 및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출자지분처분, 자기주식 및 유형자산 매각, 이 외에 추가로 자산양수도, 유상증자, 합병 등의 방법을 다양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원스페셜티케미칼은 2분기 영업이익이 81억32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9.5% 줄었다고 공시했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