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송주오 기자] 내일(10일)은 제 8호 태풍 '너구리'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다.
9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너구리'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제주·호남지방 및 강원영동지방은 새벽에 비가 그치겠다. 영남지방은 오후 들어 잦아들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2도에서 25도, 낮 최고기온은 27도에서 33도가 되겠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전해상과 남해먼바다에서 2.0~8.0m, 동해전해상과 서해남부먼바다, 남해앞바다에서 1.0~5.0m로 매우 높게 일다가 점차 낮아지겠고, 그 밖의 해상에서는 1.0~2.5m로 일겠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