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장기 포트폴리오 전략에서 주식에 대한 전망은 국내와 선진국 그리고 이머징 모두 긍정적 시각이 유지됐다. 채권 역시 전월과 마찬가지로 국내와 선진국에 대해서는 비관적 전망이 주를 이뤘고 이머징과 하이일드 채권에 대해서는 중립 의견이 개진됐다. 대체투자의 경우 선진국 전망이 개선된 것이 눈에 띈다. 통화에 대해서는 유로만이 '축소'로 약화됐고 나머지는 전월과 동일했다. 상품의 경우 원유와 금에 대한 유지 전망이 축소 전망으로 악화됐다.
이 그래프는 29개 국내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향후 장기(1년 이상)적 관점에서 글로벌 자산에 대한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구성할지 설문조사한 결과를 토대로 작성한 것이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