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LG유플러스는 최고 수준으로 중고 기기를 매입해주는 ‘보상형 대박기변’ 프로그램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보상형 대박기변은 우수 고객 중 12개월 이상 LG유플러스 스마트폰을 사용한 고객이 쓰던 휴대폰을 매장에 반납하고 신규 스마트폰을 구매하면 ▲최대 27만원의 기기변경 사은권 ▲당월 시세 기준 반납폰 보상 혜택 ▲5만원 상당의 온라인몰 포인트 등을 제공하는 기기변경 보상 프로그램이다.
타사의 기기변경 프로그램이 15개월 이상 단말을 사용하거나 12개월 단말 이용자가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1년간 70만원 이상 요금을 납부해야 하는 반면 보상형 대박기변은 12개월 이상 단말을 이용하면 보상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또 고객이 사용중인 휴대폰을 반납하면 당월 중고폰 매입 시세 수준으로 출고가에서 할인해주고, 기기변경 고객에게 중고폰 최고가 매입을 보장하는 LG생활건강 특가몰 포인트 5만점과 멤버십 포인트 10만점)을 추가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예를 들어 갤럭시 노트2를 사용하는 대상 고객이 출고가 89만9800원의 LG G3로 기기변경 할 경우 기기변경 사은권 27만원과 중고폰 보상으로 13만원3을 할인받아 49만98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보상형 대박기변은 오는 9월말까지 프로모션 형태로 운영되며 LG유플러스는 향후 이 프로모션의 기간연장을 적극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대상여부 및 현재 사용중인 휴대폰 매입 시세는 가까운 LG유플러스 매장이나 고객센터(1544-0010)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