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위메프가 소셜커머스 방문자수 1위를 유지했다. 전체 온라인과 PC, 모바일 통합 순위는 4위를 기록했다.
9일 닐슨 코리안 클릭에 따르면 지난달 온라인 PC와 모바일 전체 통합 순 방문자수는 지마켓이 11번가를 근소하게 제치고 다시 1위를 차지하고 그 뒤를 이어 위메프와 쿠팡, 티몬 순으로 나타났다.

위메프는 지난해 10월 이승기 이서진을 앞세운 싸다 '절대우위 캠페인'의 성공을 바탕으로 지난해 12월 방문자수 1위를 재탈환했다.
특히 지난해 12월 블랙 프라이스 세일 당일 220억원의 판매 기록을 앞세우며 월 거래액 1500억원을 달성한 이후 올해 6월 실적도 자체 최고액을 달성했다.
박유진 위메프 홍보실장은 "2014년은 소비자중심경영과 내실경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잡는 해"라며 "광고를 전면 중단했음에도 불구하고 7개월째 순 방문자수 1위를 유지하고 6월 자체 최고 거래액을 달성한 것은 매우 고무적인 결과지만 우리는 여전히 소셜커머스 1위가 아닌 오픈마켓 4등인 셈"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