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살로몬 아웃도어는 KBS 간판 예능프로그램 '1박 2일'에 출연한 김준호와 정준영이 스타일리시한 살로몬 아웃도어룩을 선보였다고 8일 밝혔다.
지난 6일에 방영된 '1박 2일' 경남 밀양 편에서 '더위 탈출 여행'이라는 콘셉트로 여행을 떠난 김준호와 정준영은 살로몬의 제품인 '갤럭시 재킷', '마운트 로고 티', '프라임 팬츠', '엑스티 윙스', '컴포트 캡'으로 모든 제품이 러닝이나 등산 등 움직임이 큰 아웃도어 활동에도 가볍고 통기성이 뛰어나 최적의 활동성을 자랑한다.

갤럭시 재킷은 방수 소재를 사용해 원단 자체에 방수 기능을 갖춘 방풍재킷이다. 스포티한 느낌의 세련된 디자인은 물론, 초음파 접합 공법의 기술을 사용해 옷 자체가 매우 가벼워 기능성까지 갖춘 제품이다.
갤럭시 재킷과 함께 입은 티는 마운틴 로고 티로, 가벼운 면혼방 소재의 그래픽 티셔츠다. 또한 활동성이 뛰어난 니트 트리코트 소재를 사용한 프라임 팬츠는 테이프 라인처리로 디테일을 주어 세련된 아웃도어룩을 연출할 수 있다.
유문봉 살로몬 아웃도어 상품팀 팀장은 "1박 2일 김준호과 정준영이 착용한 제품은 뛰어난 기능성을 갖췄을 뿐만 아니라 일상복으로도 연출이 가능해 실제 아웃도어활동을 즐기는 소비자에게 인기가 높은 제품"이라며 "방송 직후 해당 제품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