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여름철 과다한 피지 분비를 이중 세안없이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신개념 세안제가 나왔다.
JW중외제약은 초간편 이중 세안제 ‘클라로 듀얼 웨이브 클렌저(CLARO DUAL WAVE CLEANSER)’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클라로 듀얼 웨이브 클렌저’는 유성 세안에 사용되는 보타닉 액티베이팅 밤과 수성 세안용 워터 마린 플라워 겔의 이중 성분으로 구성돼 세안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해준다. 꽃잎 추출 성분과 5종의 복합 해조 추출물을 함유하고 있어 피부에 보습력을 준다.
이밖에 왕귤껍질, 복숭아, 진주 추출물의 부성분이 피부 미백, 안색 개선 등에 효과를 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JW중외제약은 ‘회오리 세안법’으로 주목을 받은 탤런트 김사랑을 모델로 발탁하고 TV홈쇼핑, 온라인 판매 등 다양한 유통망을 활용해 적극적으로 제품을 홍보할 계획이다.
한편, ‘클라로 듀얼 웨이브 클렌저’는 금일(7/8) 오후 3시 40분 GS홈쇼핑에서 첫 선을 보인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