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내의전문 기업 쌍방울은 시니어 기능성 속옷 '올쏘'브랜드가 백화점에 입점하게 됐다고 8일 밝혔다.
'올쏘'는 요실금이 있는 시니어를 위해 강력한 흡수성과 속건성을 갖췄으며, 옷맵시와 건강에 관심이 많은 고객을 대상으로 세련된 디자인과 우수한 기능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쌍방울 관계자는 "'올쏘' 브랜드를 1차적으로 이미 자사 직영점 및 트라이 전문 대리점 50여개 매장에 출시해 고객들의 반응과 충분한 품질성을 검토 받았다"며 "본격적으로 이달 18일 대구백화점 대백프라자를 시작으로 30여개 품목이 전시, 판매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국내뿐 아니라 중국시장에도 '올쏘'의 진출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쌍방울 관계자는 "지난해 20개 매장으로 시작한 쌍방울은 북경유통사업본부의 본격적인 출범에 맞춰 올해 36개점을 신설할 계획"이라며 "2016년까지 총 200여개의 매장을 오픈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