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아이더는 올 여름 날씨와 장소에 상관없이 전천후로 활용할 수 있는 올인원 아쿠아슈즈 3종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아이더가 선보인 아쿠아슈즈 3종은 아쿠아슈즈 본연의 기능에 워킹화, 러닝화의 기능과 디자인을 접목해 장마철, 수중 레포츠 활동은 물론 도심 워킹과 아웃도어 트레킹, 일상생활까지 다양한 환경에서 착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이더 '오마하'는 스포티하고 매끄러운 러닝화 디자인을 적용한 기능성 아쿠아슈즈다. 캐주얼한 디자인으로 제작해 청바지, 반바지와 매치하기 좋다. 고밀도 메쉬 소재를 적용해 시원하며 메쉬 위에 무봉제 공법으로 특수 필름을 코팅해 보행 시 더욱 부드럽고 가벼운 착용감을 제공한다.
아이더 '영스터'는 신발 양 측면에 웨빙(끈)을 가미해 포인트를 준 아쿠아슈즈다. 단조롭고 딱딱한 기존 아쿠아슈즈와 달리 캐주얼한 디자인을 적용해 일상화로 활용해도 손색없다. 신발 측면에 통풍구를 마련해 발의 열과 습기를 효과적으로 배출해주며 발등에 부드러운 메쉬 소재를 적용해 걸을 때 발의 움직임이 편안하다.
여용철 아이더 신발기획팀장은 "올해 아쿠아슈즈 시장에서는 다양한 활동을 겸용할 수 있는 아쿠아슈즈가 대세를 이룰 것으로 예상해 올인원 아쿠아슈즈를 기획한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