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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7/7) - 한국금융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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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 리서치센터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추천 종목 현황입니다.

[ 2014년 7월 7일(월) 추천종목 현황 ]


◆신규 추천주

없음

◆추천 제외주

△롯데케미칼
-기관을 중심으로 매물 출회가 지속되는 가운데 단기 추세를 가늠하는 20일 이동평균선을
하향이탈함에 따라 상승세 둔화 우려로 제외


◆기존 추천주- 대형주

△한국금융지주
-삼성자산운용 매각 이후 한국투자신탁운용·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두 계열 운용사의 선전으로 증권을 제외한 나머지 자회사들의 이익기여 증가 중
-수익기여도가 가장 높은 한국투자증권은 2013년(3월~12월) 당기순이익(IFRS 별도기준) 755억원을 기록하며 3년 연속 업계 1위 실적 달성. 효율적 비용 집행 지속되면서 실적 개선 이어갈 것으로 기대

△에스원
-건물관리 및 BEMS 사업의 매출기여 본격화와 시스템보안 부문의 견조한 성장세, 홈오토메이션 수요 증가, 렌터카 관리사업 진출 등을 바탕으로 성장 기대감이 더욱 확대될 전망

△현대글로비스
-지난 4월 출범한 현대엠코과 현대엔지니어링의 합병법인 지분 11.67%보유. 현대엔지니어링은 2013년 수주잔고가 60% 증가해 올해 실적 고성장이 예상됨에 따라 견조한 지분법 순이익 증가 기대

△강원랜드
-하나로 VIP고객이 증가하며 드랍액 성장을 견인하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테이블 대비 머신 비중이 높아지며 홀드율 상승 추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대비 9.4% 오른 3383억원, 20.3% 증가한 1119억원에 이를 전망(Fn가이드 컨센서스 기준)

△CJ제일제당
-중국 내 라이신 기업들의 감산으로 공급과잉 우려가 점진적으로 해소되며 글로벌 라이신 시장 지위를 강화해 온 동사가 그 수혜를 가장 크게 누릴 것으로 기대
-식품 부문에서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확보해놓은 저가 원재료가 투입되어 수익성 향상이 두드러짐

△CJ CGV
-4~5월 누적 관객 수는 전년 동기 대비 2.3%로 증가
-지난 2월부터 시작된 2D영화 단가인상 효과가 2분기부터 본격 반영될 것으로 기대됨

△대림산업
-해외부문의 원가율 개선에 힘입어 분기별 실적도 양호한 흐름을 이어갈 전망
-자회사의 실적개선으로 지분법 이익 증가가 예상되는 점도 긍정적
-경쟁사 대비 저평가 상태(Fnguide 컨센서스 기준 2014년 PBR 0.62배)에 놓여 있는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될 수 있는 시점

△삼성SDI
-지난 3월 제일모직과 1대 0.44 비율로 합병을 결정해 오는 7월 1일자로 합병 법인의 공식 출범이 예정돼 있으며 동사가 보유한 계열사 지분 유동화 가능성과 이에 따른 지분가치 확대에 주목
-2분기에는 중국향 매출 및 BMW i3 양산 본격화에 따른 중대형 전지 매출 증가 기대
-2분기 영업이익은 전분기대비 흑자전환 예상(Fnguide 컨센서스 기준)

△LG
-자회사인 LG전자와 LG디스플레이의 실적 안정성으로 주가의 하방 경직성을 확보할 전망
-디스플레이 구동 칩 설계업체인 실리콘웍스를 자회사로 편입한 점은 반도체분야의 밸류체인을 강화하며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측면에서 긍정적

△NAVER
-1분기 마케팅비용이 전분기 대비 49% 감소한 반면, 가입자확보가 더욱 가속화되며 LINE에 의한 이익레버리지가 본격적으로 가시화되고 있다는 판단
-최근 출시한 LINE 쿠키런 등 게임의 경우 일본외 지역 매출액이 일본 지역 매출액을 넘어서는 등 콘텐츠의 현지화 작업을 통해 일본외 매출 비중은 점진적으로 확대될 전망


◆기존 추천주- 중소형주

△뷰웍스
-글로벌 의료기기 업체인 Carestream으로 납품을 개시하며 2013년 4분기에 분기사상 최대 매출액을 경신
-향후 아날로그 X-Ray장비의 디지털 전환과 디지털내 세대교체에 따라 FPDR(Flat Panel Digital Radiography) 시장 확대 추세가 지속될 전망

△평화정공
-현대기아차의 외형성장 수혜와 주력부품(랫치, 힌지, 스트라이커)으로 고객베이스를 지속 확대 중
-인도와 중국 공장이 하반기에 완공되면 현대기아차 외 매출비중이 30%까지 확대될 전망(기존 20%)

△ISC
-반도체 업황 호조로 테스트 소켓 수요 증가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다변화된 매출처를 확보하고 있어 실적 모멘텀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

△디엔에프
-DRAM 미세화소재(DPT, High-K) 및 3D-NAND용 소재(HCDS)의 공급량 증가로 분기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전망
-하반기에는 글로벌 신규 고객 확보를 추진하고 있어 가시적인 성과가 도출시 실적 개선세가 더욱 확대될 전망

△미디어플렉스
-최근 개봉한 '끝까지간다'가 양호한 흥행성과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신의 한 수', '군도: 민란의 시대' 등 기대작들이 대기하고 있어 올 하반기 양호한 실적 증가 예상

△한글과컴퓨터
-지난 4월부터 삼성전자 등 대형거래선에 대한 개인용 오피스 특판 매출을 시작함에 따라 향후 실적 증가에 대한 신뢰도 제고
-한컴오피스 SW가 삼성전자 태블릿PC에 신규 진입하면서 2분기부터 태블릿PC향 로열티 매출액이 본격적으로 반영되기 시작할 전망이며 클라우드 시장 성장에 따른 씽크프리 수혜 전망도 긍정적

△동성화인텍 
-적자사업부문의 철수를 통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는 가운데 2~3분기 중 추가 수주와 상반기 LNG부문 설비 증설 마무리 등 실적 개선세 지속될 전망

△영원무역
-증설효과로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시현. 2분기에도 매출확대와 수익성 개선 지속될 전망
-신규증설 관련 비용 완화 및 증설된 설비라인의 생산성 효율화, 중국사업 축소,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 성수기 진입 등에 힘입어 실적 모멘텀



[뉴스핌 Newspim] 김현기 기자 (henry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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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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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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