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요거프레소는 트라이탄 소재를 적용한 투명 텀블러 '요프보틀'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2000개 한정으로 제작된 요프보틀은 500mL의 용량이며 가격은 1만5000원이다. 휴게소 및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요거프레소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이번에 출시되는 요프보틀은 환경호르몬이 배출되지 않아 아기 젖병에도 쓰이고 있는 친환경 고급소재인 트라이탄으로 만들어졌다.
최근 SNS를 타고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일본의 투명 텀블러와 동일한 소재이다.
요거프레소 브랜드마케팅 팀장은 "이번 제품은 내용물을 채웠을 때 더욱 돋보이는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텀블러 용도뿐 아니라 패션 소품으로 사용하려는 소비자들이 많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