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기락 기자]SK텔레콤 광고 모델인 피겨여왕 김연아가 네티즌이 뽑은 6월 광고 모델로 선정됐다.
한국광고협회는 네티즌이 뽑은 6월의 광고모델로 김연아가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김연아는 네티즌 투표에서 2만3886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으며, 1만4970표를 얻은 가수겸 배우인 이승기가 2위에 올랐다.
김연아는 지난달 SK텔레콤 광대역 LTE-A 모델로 기용, TV 광고 ‘잘 생겼다’편에서 기타를 치며 노래를 직접 불렀다.
SK텔레콤 외에 삼성전자, 동서식품, KB금융지주, 프로스펙스의 광고모델로 활약 중이다.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