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기 기자] 휘닉스소재는 삼성SDI의 PDP 사업부문 중단에 따라 오는 10월 1일부터 거래가 종료될 예정이라고 2일 공시했다.
지난해 휘닉스소재가 삼성SDI와 맺은 거래 규모는 150억1480만원으로 지난해 전체 매출의 25.94%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매출축소가 예상된다"며 "메탈 페이스트(Metal Paste) 및 SSD 등 신규 사업으로 매출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현기 기자 (henr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