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일정기간 매각을 제한하기 위해 한국예탁결제원에 의무적으로 보호예수된 19개사의 1억700만주가 7월 중에 해제된다.
1일 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 9개사 7200만주, 코스닥시장 10개사 3500만주에 대해 보호예수가 풀린다.
이번달 의무보호예수 해제주식수는 지난달 7300만주에 비해 46.0% 늘었고, 지난해 같은달(9700만주)에 비해서도 10% 증가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나라케이아이씨(10일) NH농협증권(11일) 포스코플랜텍(15일) 보루네오가구·한솔PNS(17일) 에이케이홀딩스(19일) 등 10개사 7222만주가 풀린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아이디엔(10일) 휴바이론(13일), 네오아레나·씨앤케이인터내셔널(15일) 등 10개사 3430만주가 보호예수에서 해제된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