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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촌놈의 7/1 추천종목] SK네트웍스(00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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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황.종목 리서치

여전히 지수 혼조세가 지속되고 있다. 그 이유는 파생의 흐름 때문이다. 현재 지수는 철저하게 선물과 옵션의 매매동향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중요한 것은 하루의 흐름보다는 추세의 흐름을 파악해야 된다는 것이다. 지난 5월 중순 이후 지수는 하향 박스권 흐름이 이어지고 있는데, 현재 상황에서는 강력한 반등은 어려울 전망이다. 이제 남은 관건은 미국의 지수와 삼성전자의 방향성이다. 두 가지 모두 상승한다면 횡보 구간은 조금 더 길어질 수 있다. 그러나 두 가지 모두 하락한다면 본격적인 하락세가 시작될 전망이다. 수급상향을 잠시 무시해도 된다. 그 이유는 파생의 경우 단기적 투기성 매매가 지속되기 때문이고, 현물의 경우에도 프로그램매매가 대형주 등락을 결정하기 때문이다. 시간이 갈수록 개인투자자들은 조급증이 심해질 것이다. 최근 3년 동안 개인투자자들의 약 95% 이상은 큰 손실을 기록했기 때문에 현재 대부분 주식비중 100%를 유지했을 것으로 추정한다. 그러나 이런 대응은 결과를 떠나서 과정상 매우 위험하다. 여기서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지수가 반등하면 그 때 주식비중을 확대해도 늦지 않다. 현재는 절대로 무리하지 말아야 된다.

주식투자를 26년째 하면서 경험했던 것 중에 하나는 상승할 자리에서 못 하면 결국 폭락하고, 하락할 자리에서 버티면 결국 급등한다는 사실이다. 5월 중순 이후 1개월 동안 상승해야만 될 모든 요소를 갖춘 상태에서 오히려 지수가 하락했기 때문에 변수가 발생하지 않는 한 지수 상승을 기대하긴 어렵다는 것이다. 해당 기간 동안에 미국 증시는 역사상 최고가를 지속 갱신했다. 외국인도 단기에 엄청나게 코스피 매수에 동참했다. 그리고 삼성전자도 145만 원 이상의 주가를 유지했다. 그런데도 지수가 상승하지 못 했다면 이건 정상이 아니라는 것이다. 필자는 이미 비정상적인 상황이 나타날 것으로 판단해서 5월 중순 이후 부정적 관점을 전달한 것이다. 필자를 처음 본 사람들은 비관론자로 오해할 수도 있다. 그러나 결코 그렇지 않다는 것을 오랜 시간 경험한 사람들은 잘 알고 있다. 필자는 고점의 시점보다 1~2개월 전에 미리 전달하고, 지수 바닥에서는 하루에 80~100% 매수사인을 전달한다. 엄청나게 과감한 매매조언을 하는 셈이다. 결국 현물투자는 싸게 매수해서 비싸게 매도해야만 성공한다. 그것을 만족하기 위해서는 예측매매를 시도해야만 한다. 확인매매의 경우 고점매도가 사실상 어렵다. 그 이유는 최고점에서 지수가 밀리면 평가손이 증가하기 때문에 아쉬움 때문에 매도를 망설인다. 또한, 확인매매의 경우 저점매수가 정말 힘들다. 바닥에서 반등해도 최근의 공포감에 대한 잔상 때문에 관망 또는 소량의 단기매매만 한다.

그래서 주식투자에 성공하려면 반드시 예측매매를 해야만 한다. 주식투자 격언 중에서 ‘무릎에 사서 어깨에 팔라’는 말이 있다. 이 격언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초고수가 아니면 사실상 힘들다. 실전에서는 무릎과 어깨에 대해서 판단하기가 쉽지 않다. 결과론적이기 때문이다. 무릎이라는 자리는 결과적으로 지속적으로 상승하면 맞는 조건이지만, 재하락하면 단기고점이 되기 때문이다. 어깨라는 자리는 결과적으로 지속적으로 하락하면 맞는 조건이지만, 재반등하면 눌림목이 된다. 따라서 이 격언은 무시해도 된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전달한다. 주식투자를 비롯한 세상의 어떤 분야도 남과 같은 생각으로 대응하면 결코 성공할 수 없다는 점이다. 내가 이기기 위해서는 남과 다른 시각과 방법을 적용해야만 한다는 것이다. 개인투자자의 95%는 실패한다. 그런데 실패하는 95%와 동일한 시각과 방법을 적용한다면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그건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면 된다.

한편 ㈜평택촌놈에서는 코스피와 코스닥 업종 대표주의 적정주가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평택촌놈 정오영 트위터로 오전과 오후에 각각 1회씩 시황, 전략, 종목에 대해서 전달한다. 평택촌놈은 대한민국의 개인투자자들에게 최후의 보루라고 자부한다. 주식투자의 정석을 교육하면서 시간과 비례해서 실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또한 안정적인 수익을 꾸준하게 올릴 수 있도록 조언하고 있다.

 

2. 대응전략
주식비중 : 현재 40% 이하 상태에서 종가전략으로 대응
코스피 1,990선 찍히면 30% 이하/1,980선 찍히면 20% 이하
코스피 2,010선 찍히면 50% 이하/2,020선 찍히면 60% 이하

 

3. 추천종목 :  SK네트웍스 [001740]

10,000원과 9,600원 또는 9,800원 매수/매수가 대비 손절 -5%와 수익 +10%

가치 : 적정주가 저평가/차트 : 중기 상승, 단기 상승/대응 : 조정 시 단기매매

 

출처 : ㈜평택촌놈 www.502.co.kr / 실시간 투자정보 https://twitter.com/pt502

* 이 글은 평택촌놈의 기고문이며, 뉴스핌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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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형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22일 내란 중요임무 종사,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 전 장관에게 징역 25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박 전 장관이 증거를 인멸할 우려가 있다고 보고 법정구속했다. 계엄 해제 직후 이뤄진 '안가 회동'에서 계엄에 관한 논의가 없었다는 취지로 국회에서 위증한 혐의로 함께 기소된 이완규 전 법제처장에게 공소기각 판결했다. 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사진은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기소된 박 전 장관이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는 모습. [사진=뉴스핌DB] 재판부는 박 전 장관이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직후 법무부 간부 회의를 소집해 검사 파견을 검토하고 교정시설 점검 등을 지시한 행위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범죄에 가담한 것으로 판단,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유죄로 인정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국무위원으로서 헌법과 법률을 준수하고 수호할 헌법적 의무를 부담한다"며 "그럼에도 12·3 내란이 성공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의무를 외면하고 가담을 선택했다"고 지적했다. 교정시설 수용 여력 점검, 출국금지 담당 직원 출근을 지시하며 직권을 남용한 혐의도 유죄로 판단했다. 비상계엄 해제 직후 법무부 검찰과에 계엄을 정당화하는 논리가 담긴 '권한 남용 문건'을 작성하게 한 직권남용 혐의 역시 유죄로 봤다. 재판부는 양형이유에 대해 "12·3 비상계엄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한 비상계엄 선포와 포고령 발령, 군·경을 동원한 국회 통제 시도 등으로 이뤄진 내란행위에 해당한다"며 "권력 핵심부가 주도한 '위로부터의 내란'이자, 친위 쿠데타의 성격을 가진다"고 밝혔다. 이어 "국제사회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훼손하고 수십 년간 쌓아온 민주주의 성과를 위협한 중대한 범죄"라며 "비상계엄이 조기에 실패한 것은 시민과 국회의 대응 덕분일 뿐, 피고인들의 행위가 가볍다고 볼 수는 없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피고인은 수사기관과 법정에서 서슴없이 허위 진술하거나 '아무런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했다"며 "신문 과정에서 '많은 책임감을 느끼고 죄송하다'고 했으나, 이런 태도에 비추어 그 진정성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시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12.3 비상계엄 해제 직후 안가 회동과 관련해 국회에서 위증한 혐의를 받는 이완규 전 법제처장이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6.22 photo@newspim.com 다만 김건희 여사로부터 서울중앙지검에 명품 가방 수수 사건 전담 수사팀이 구성된 경위를 파악해달라는 취지의 청탁을 받은 후 하급자에게 부적절한 지시를 내린 혐의(청탁금지법 위반)에 대해선 공소기각을 선고했다. 이 사건이 내란 특검법에서 정한 수사 대상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특검에게 수사권과 공소권이 없다는 판단이다. 재판부는 같은 이유로 이 전 처장의 국회증언감정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도 공소기각을 선고했다.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은 지난 4월 열린 결심공판에서 박 전 장관에게 징역 20년, 이 전 처장에게 징역 3년을 각각 구형한 바 있다. 장우성 특검보는 박 전 장관 1심 선고와 관련해 "위헌·위법한 비상계엄 선포를 막고 헌정질서를 수호해야 할 법무부 장관의 책무를 확인한 판결"이라며 "김건희 여사 수사무마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와 이완규 전 법제처장 공소기각 부분은 종합특검 수사 대상 해당 여부를 검토해 인계할 수 있고, 이번 사건에 대한 항소 가능성은 낮다"고 말했다. pmk1459@newspim.com 2026-06-22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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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5주 연속 하락세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5주 연속으로 하락하면서 취임 이후 처음으로 40%대 지지율을 기록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얼미터가 22일 공개한 6월 3주차 주간집계(에너지경제신문 의뢰, 15~19일 조사, 무선 100% 임의번호 자동응답(ARS)방식,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결과를 보면 이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46.7%로 지난주보다 4.8%포인트(p) 하락했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이 50% 미만으로 떨어진 것은 취임 후 처음이다. 이재명 대통령 6월 3주차 국정수행 평가. [그래프=리얼미터] 부정평가는 49.7%로 5.5%p 올랐다. 긍·부정 평가가 오차범위 안이었다. '잘 모르겠다' 3.6%였다. 리얼미터는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한 책임론 확산과 집권 여당 더불어민주당 당권 갈등이 정국 전반의 부정적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이 대통령의 유럽 순방 성과와 코스피 9000선 돌파에도 되레 자산시장 양극화 우려가 커지면서 중도층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지지층 이탈이 나타났다고 리얼미터는 판단했다. 권역별로는 대구·경북(9.9%p) 하락세가 가장 컸고, 인천·경기(7.6%p), 서울(7.4%p)도 큰 낙폭을 보였다. 연령대별로는 50대(9.1%p) 지지층의 이탈이 가장 많았고, 20대(6.2%p)와 40대(5.5%p)에서도 하락세가 두드러졌다. 6월 3주차 정당 지지도. [그래프=리얼미터] 정당 지지도(18~19일 조사)에서는 민주당이 40.1%로 2.1%p 올랐고 국민의힘이 42.3%로 2.0%p 떨어졌다. 이어 개혁신당 3.4%, 조국혁신당 2.9%, 진보당 1.7% 순으로 조사됐다. 무당층은 7.7%였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 지지율이 하락한 것은 선거관리 부실 사태를 전면 재선거·사전투표 폐지로 확대한 것을 부정 요인으로 꼽았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한 사퇴 요구로 당내 갈등이 불거지며 보수층 결집력이 약화한 것으로 봤다. 민주당은 선거 부실 관리에 대한 여야 국정조사 합의 등 수습 국면과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이 대통령의 순방 성과를 치켜세우며 '단합'을 부각하고 있는 것이 지지층 결집으로 이어졌다고 분석했다. the13ook@newspim.com 2026-06-2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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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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