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대표적인 주가 지수의 상승 추이를 보면 밸류에이션에 대한 부담이 크게 다가온다. 하지만 주가는 추가 상승 여지가 아직 충분히 남아 있다.
이른바 바이 사이드가 아니라 셀 사이드에서 나타나는 지표를 볼 때 주가 상승 여력이 더욱 뚜렷하게 확인된다.
전략가들은 주식 비중을 51%까지 떨어뜨린 상황이다. 이 비중이 66.2%까지 상승해야 비로소 매도 타이밍이라고 볼 수 있다. 지표가 54.2를 밑돌 경우는 아직 ‘팔자’보다 ‘사자’에 무게를 둬야 할 때다."
사비타 수브라마니안(Savita Subramanian) 뱅크오브아메리카(BOA)-메릴린치 주식 전략가. 30일(현지시각) CNBC와 인터뷰에서 주가 추가 매입에 무게를 실었다.
[뉴스핌 Newspim] 황숙혜 기자 (higr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