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 시카고 지역의 제조업 경기가 예상보다 부진한 수준을 보였으나 확장세는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일(현지시각) 미 공급관리자협회(ISM)에 따르면 6월 시카고 구매관리자지수(PMI)는 62.6을 기록해 전월의 65.5보다 하락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전망치였던 64.3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
다만 3개월 연속 60선을 상회하면서 시카고 지역의 제조업 경기가 강한 확장세를 이어가고 있음을 확인시켰다.
PMI 지수는 50선을 기준으로 상회시 확장을 의미하며 하회시 위축을 뜻한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