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대한주택건설협회와 대한주택보증이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무료로 주택을 수리해주고 지원금을 전달했다.
이 두 회사는 30일 여의도 대한주택보증빌딩 11층 대회의실에서 ′2014년도 국가유공자 노후주택 보수 및 임차 자금전달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국가유공자의 노후주택을 무료 보수한 66개 주택건설업체는 정부 포상 및 국가보훈처장 표창, 감사패를 받았다.
또한 대한주택보증은 무주택 국가유공자 82가구에 주택 임차 자금으로 가구당 400만∼500만원, 총 4억원을 전달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