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기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박종수) 금융투자교육원은 해외 선물거래 종사자를 위한 '해외파생상품' 과정을 오는 8월 22일부터 개설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해외 선물시장 현황 및 파생상품 거래소별 특성, 해외 선물시장 상품(금융, 귀금속·비철금속·농축산물·에너지)의 특성과 수급 현황 그리고 시장 전망 등에 대한 최신 정보와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금투협 관계자는 "수강생들은 현업 전문강사로부터 해외파생상품 투자전략과 투자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기간은 다음달 22일부터 9월 3일까지 월·수·금 총 6일, 24시간이다. 주 교육대상자는 금융투자회사의 해외선물운용 및 해외영업, 내부통제 관련 종사자이며 해외선물시장에 관심있는 일반인도 수강이 가능하다.
수강신청은 이달 18일까지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www.kif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김현기 기자 (henr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