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기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박종수) 금융투자교육원은 금융투자회사의 신탁 실무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8월 20일부터 '신탁업무 이해' 과정을 개설한다고 30일 밝혔다.
금투협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신탁업무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와 신탁상품별 회계 실무를 학습하고, 금전신탁·재산신탁·부동산신탁 등 운용방법과 운용 노하우를 습득해 신탁업무 수행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수강신청은 다음 달 18일까지이며, 교육기간은 오는 8월 20일부터 9월 1일까지 6일간 총 25시간이다. 주 교육대상자는 부동산신탁회사 종사자, 금융투자회사 신탁업무·자산관리·프라이빗뱅킹(PB)·신탁상품개발업무 종사자다.
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 (www.kif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김현기 기자 (henr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