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현대H몰은 현대백화점관을 통해 7월 맞이 파워 세일전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메트로시티와 나이키 등 백화점 인기 브랜드를 최대 15%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기간별 카드사 청구 할인과, 3% 추가 할인 쿠폰까지 증정한다.

또한 현대백화점관 MD가 백화점 인기 브랜드와 상품들을 엄선해서 선보인다. '키플링 보조가방 신상 프린트(3만9600원)', '크록스 여성 칼리 플랫 애니멀(4만4760원)', '시슬리 티셔츠(6만5550원)', '헤라 미스트 쿠션(4만 2750원)'등 다양한 카테고리 상품을 만나볼 수 있고 특히 최대 15% 할인된 가격에 다양한 추가혜택을 더해 실속있는 쇼핑이 가능하다.
아울러 현대H몰에서는 백화점 상품뿐 아니라, 일반 패션 상품 구매고객에게도 구매 금액의 30%를 적립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내달 2일과 3일 이틀 동안 패션 상품을 5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구매한 금액의 최대 30%까지 H포인트로 돌려주는 행사다.
현대 H몰 관계자는 "이른 무더위와 장마시즌을 대비해 여름용 상품 물량을 지난해보다 30% 이상 늘렸고, 더운날씨 피부관리에 효과가 좋은 기능성 화장품 품목을 대거 확대한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