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대림그룹이 내달 1일 포천복합화력발전소 1호기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포천복합화력발전소 1호기는 시간당 전력 780MWh를 생산한다. 오는 8월 2호기가 준공되면 전력 생산량이 총 1560MWh로 확대된다.
이 같은 전력은 약 50만가구가 동시에 전기를 사용할 수 있는 규모다. 올 여름 수도권의 전력난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이란 게 회사측 설명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